서구청 복지정책과 이은영 주사님 직함이 맞으려나 모르겠네요.
성함은 정확합니다.
여러가지로 너무 힘들고 어렵고 절망적일때ㅠ 도움을 받으려 해도 쌀쌀한 공무원들에 더 상처 받을때ㅠ 복지 사각지대 속에서 허우적되고 있을 때ㅠㅠ
너무 자신의 일처럼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어려운 상황을 버티고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득담아 칭찬드려요.^^
가족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시고 늘 친절하고 다정한 말투로 안부도 물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사명감 넘치게 일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심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고 칭찬합니다^^ 서구에는 이렇게 좋으신 공무원 분도 있어 든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