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동 예향원 (주거복지시설)을 20년쨰 운영하고 있는 원장 김태경입니다
동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있는 세월이 5년째 입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격어왔고 동직원들과 일을 해 왔습니다
한번은 2평남짓의 좁은 방에서 강아지와 대소변을 방에서 보며 사는 어르신 가정이 있었습니다
가정의 상황은 말을 다 할 수 없는상태였고 강아지의 변과 사람의 대소변으로 발을 드려놓을 틈이 없었고 악취가 심하여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르신은 살고계셨고 몸은 걷지도 못하시고 소변과 대변을 보신 상태에서 누워계셨습니다
차마 볼 수 없고 이렇게도 사셨는가 기가막힌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이성희 주사님은 조금도 망설임 없이 어르신을 구제하는데 뛰어들었습니다
누구도 망설일 수 밖에 없는 현장을 망설임 없이 움직이는 이성희주사님 요즘 보기드문 진정한 복지를 실천하며
행정도 최선을 다하는 검단동 이성희 주사님께 감사하며 칭찬 또 칭찬합니다
이런 공무원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서구는 힘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