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신이 사회복지사란걸 인터넷에 검색하고 찾아보고있다는 지금이 마음을 들게해주신 현지원선생님 ..
내주제에 내가뭘한다고 라는 생각만가지고 식당일 청소일만 하던저에게 제손을보시곤 너무안타가워 하시며 사회복지사공부 해보시라고 힘을주시고 희망을주시는 선생님.. 웃을일없고 아이들에게 짜증만 내던 제가 선생님 말씀덕에 아이들과 놀이를하고 책을읽어주고 있습니다..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그흔한 제고민 제지금상황 얘기할때가 없었는데 서구청 복지정책과 현지원선생님 서윤희선생님 그리고 저희 드림스타트 선생님 ㅜㅜ 죄송해요 드림스타트선생님 성함을 깜빡햇어요ㅜㅜ
이 세분덕에 저는 그리고 아이들은 그리고 포기했던 남편은 조금씩 변화를 하고있어요..너무나 정말 너무나 감사드려요 제가 쑥쓰럼이만아 현지원 선생님오심 떨리고 그러는데 ..용기를내어..언니..진짜 언니보다더 언니같은 지원언니 고마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