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좌중학교 교장 김웅기는 2019년 11월 18일 오후 2시 30분경에 가좌 3동에 민원처리를 위하여 갔습니다.
유독 눈에 띄는 안유화 주무관님이 있어 칭찬하고자 합니다. 민원 창고에 있는 모든 주무관님들이나 각 팀장님들은 민원인들이 들락거려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 반면 안유화 주무관님은" 어서오세요." "무슨일로 오셨나요?" "잠시 기다리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순서는 누구 누구입니다." 등 모든 민원인들의 응대를 혼자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모든 공무원이 국민들에게 저렇게 친절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돌아 오는 즉시 칭찬게시판애 올려 봅니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국민들에게 일제 잔재의 법리를 내세워 권위와 법만의 잦대를 들이대고 무뚝뚝과 말로 표현 못할 행동으로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이 시대에 젊고 참신한 "안유화 주무관님" 같은 분이 계셔서 그래도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희망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절한 모든 행동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