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번호로 전화를드려 상담하였는데
두분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감사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032 560 5082번 032 560 5882번 ..
제가 제정신으로 사는사람이 아닌지라
죄송하게 번호만 기억하여 서구청홈페이지들어와
번호를보고 이름을예측하였습니다. 너무큰 도움과
구청직원 분들은 항상 무섭고 가까이가기
힘드신분들이라고 생각한30년
세월을 한번에 깨주신 너무나 친절하고
감사하고 감사한분들이십니다.사는게 어려워
상담이나 받아보자햇던 전화가 저를 살려주었고
제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이해해주시던 주무관님들 ..
통화하면 자꾸 눈물이나 말을못이을때마다
위로해주시고 따뜻하게 말한마디한마디해주신
주무관님들..아마 주무관님들 아니셨음
전 이글을 쓰지도 지금까지 있지도 않았습니다.
감사하단마음을 어떻게표현할까 찾아가
시원한커피를드릴까 이런저런 고민하다
서구청홈페이지에 칭찬 글이 있어
한달음에 글을써봅니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고 하루하루
힘들고 괴롭게 사는사람이였습니다...
사람에서 가장 필요한건 따뜻한 말한마디 일껍니다
감사합니다..두주무관님으로 인해 저의편견이 얼었던
마음이 눈녹듯 녹았습니다...더운날씨 더위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해주십시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