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정 어린이집을 처음 개원해서 5개월 남짓 운영중입니다.
처음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 생각지도 않은 어려움들이 밀려와 먹먹하기도 하지만...
보육행정팀,보육지도팀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화 100통을 하더라도 항상 친절하게 응대 해주는 윤보라 선생님,
또 바쁘신 와중에 매일 울고짜는 저를 지도해 주시는 김명선 선생님,
마주칠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왕혜연 선생님... 그 외 다른 가정보육과 모든 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데 음료수라도 드리고 싶지만 한사코 거절하실 것 같고...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부끄러운 글을 올립니다^^
가정보육과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용기내서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