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축제기획단 담당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올해는 두아이에게 아동축제기획단 활동을 하게 했습니다.
사실 축제는 어른들만 의견을 모으고 결정하기도 힘든데 "아동축제기획단"이라는 아이들의 모집은 담당자나 관리자에게도 힘든 여정이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토요일에 몇차레 회의와 활동을 하고, 의견을 모으고 그런 활동을 통해 5월 11일 축제는 정말 성공적이었습니다.
아동이 주인공인 축제였고, 5월 가정의달에 맞춘 날씨도 좋은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얼굴을 많이 본 날인것 같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서구에 대한 자긍심이 느껴졌습니다.
아동축제기획단을 준비해주신 담당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