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2과 자동차세팀 공석번 선생님께! 당신의 친절한 말과 따뜻한 미소에 감사를 전합니다.
어제 구청에 자동차이전등록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보험가입증서상에 표기가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어 가입한 보험사와 연락을 취해 변경한후 다시 팩스로 받아 처리하는 과정에 불편해진 마음을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말로 한순간에 녹여지게 한 공석번 선생님을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전할 수 있을까? 해서 구청홈피를 방문하고 칭찬합니다 코너를 발견하게 되어 올려봅니다.
정확하고 확실한 일처리를 하려는 공무원들의 당당한 자세는 딱딱함과 건조함으로 자칫 불친절이라는 오해를 가져올 수 도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사람중 하나 였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관공서와 공무원에 대한 선입견을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말로 녹여준 공석번 공무원(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칭찬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어디에서나 통하는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말이 우리 서구청과 공무원들에게도 더많아진다면 서구청을 잘못된 선입견을 가진 저 같은 사람들에게 한결 가깝고 좋은 곳으로 생각이 바뀌도록 해주는 일이라 여겨집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기억될 공석번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