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환경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직원분을 칭찬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당하동 태평아파트에 거주하고 서구장애인복지관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얼마전에 잠깐 사무실에 들릴일이 있어 가게 되었는데
힐스테이트 아파트 옆 길이 꺠끗하게 정돈되어 있고 공원처럼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어서
정말 놀랬어요!!
아이를 낳고 집에만 있어 많이 답답했는데 오랜만에 상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자주 산책하러 와야겠어요!!
좋은 동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