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민원 올린게 있었는데 직접 전화를 하셔서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신데에 감사 드리며
제가 지금까지 보았던 공무원중 가장 마음이 따뜻하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입장 바꿔 생각하여 답변 주신데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공직에 계신분들은 모든 업무처리도 민원인 상담도 간단,명료
한걸 좋아하시겠지만 저처럼 따뜻한 마음을 글로 다풀어야 하는 민원인이자 장애아동을 가진 엄마는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는걸 최고로 여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의 마음은 금방 느낄수 있습니다.
서구청에 노인장애인복지과 팀장님 응원하며,
서구청장님 당부 드립니다.
불친절한 직원과 친절한 직원에게 극과극의 포상을 해주세요.
이런게 있어야 구민들과의 소통이 원활해 지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