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극심한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정발전을 위해 봄철주야 노력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검단보건지소 김경희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검단 당하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어린이집에서 지역사회 연계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검단보건지소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어리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어서 혹시 기관에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김경희 팀장님이 아이들을 보고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하는 모습에 안심이 되었고,
그날 견학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역시 제 예감이 맞았습니다.
김경희 팀장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니면서 보건지소의 구석구석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며 소개를 잘 해주셨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궁금해 하며 탐색할 때도 조용히 웃으면서 기다려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날 저희 학부모님도 기관방문 도우미 활동으로 함께 했는데 다녀오는 길에 검단보건지소 괜찮네요.
동네에 있어도 방문할 일이 없었는데 와보니 좋네요.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고 안내를 잘 해주시네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경희 팀장님의 친절로 인하여 보건지소 전체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뜻 깊은 하루였습니다.
김경희 팀장님!
저희 아이들을 예뻐해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