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보건소 간호과 최윤경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29일 새벽반 수영을 마치고 쌀겨 마사지 후 갑작스러운 알레르기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호흡곤란에 가슴압박,어지럼증,피부반점 등이 일어났고 그때 마침 같은 수영장에 있었던 최윤경님께서 응급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저를 안심시키고 신속하게 응급조치와 119신고를 도와주셨습니다.
특히 119에 신고 시 사고 원인 추정과 심각성 및 현 상황들을 자세하게 신고해주신 덕분에 119에서도 대처를 잘 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덕분에 필요한 조치를 받으며 응급실까지 갈 수 있었고 다행히도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보건소에 찾아갔지만 만날 순 없었고 전화상으로 감사를 표시하고 싶었지만 당연히 할 일을 했고 119대원님들이 더 고생하셨다며 공을 넘기시며 거절하셨습니다. 서구 보건소 간호과 최윤경 주무관님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