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막 소독 해주시는 분들 칭찬합니다.
송구스럽게 어디에 근무하시는 어떤분들인지 성함도 모르고 이글을 여기에 남겨야 맞는건지도 모르지만, 지난주 청라6단지
주변 주택가에 연막 소독을 하시는 분들을 칭찬합니다.
해가 지는 저녁 무렵 연막 소독을 하고 계실때 제가 사는 주택 주변 가까이 와 주실 것을 먼 발치에서 손짓으로 부탁드렸는데
최대한 가까이 와 주셨고 마을 전체 소독후 나가시기 전 뒤쪽에 한번 들어와 주시더군요. 어른들은 물론 애들이 모기로 고생
하고 있어서 인지 참 고마웠습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상황일수 있지만 차량 안에서 주변을 살피고 배려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