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이작품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되어 시간가는 줄몰랐습니다 항상 느끼는점은 배우들의 자연스런 연기가 보는이를 더 즐겁게한다는 점입니다
극단을 이끄시는 단장님의 경력또한 어린이를 위해 많은 부분을 포기하신 이시대의 방정환선생님이 아닌가싶습니다 사실 지난번 10?주년공연때 이력을 듣고 적잖이 놀라습니다 이런 혼돈의 시대에 오직 아이들을 위한 외길을 걸어오심을 존경합니다 이는 배우님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모두가 이를 본받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좀더 횐한빛을 더해가길 희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