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3동 복지담당 황진님과 주민센터를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체장애가있는 40대 성인입니다.
1년전쯤에 서구 가정3동으로 이사오면서 희망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전엔 자포자기로 살아서 있던 돈 다 생활비로 날리고 빚만 졌거든요.
가정3동 이사오면서 수급자가 될 수 있었고 최근까지 쌀이랑 김치 라면같은 생필품도 지원받았습니다.
제가 가정3동주민센터에서 느낀건 공무원분들이 친근감 있다는 겁니다.특히 사복담당 남자공무원 황진님은 복지일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