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다섯아이을 혼자 키우며 생활하던 중에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었고 투병중에도 경제활동을 쉬지않고 해왔습니다 그러던중 몸상태가 악화되고 생계가 막막해져 수급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힘드셧을텐데 쉽게 지나칠수 있었던 부분들까지 기억해주시고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서구청 생활보장과에 젊은 분이신데 ... 성함이 기억이 안나네요 여러번 통화하고 가정방문도 하셧는데 죄송해요
희망복지과의 김진숙주사님, 최미순님
검암 경서동주민센터에 계시는사회복지과 주사님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이들과 함께 살수 없었을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을 지킬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