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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국적으로 사회복지직의 어려운 상황이 수면 위로
나오면서 얼마나 업무가 과중되어 있고
이로 인해 전문성이 결여되는, 그리고
일할 수 있는 힘 등이 소진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서구 사회복지계에서 큰 행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봤을 때 결코
사회복지직만의 현실만이라고 하기엔
일부 행정직 공무원들도
업무가 과중되어 있었음을 보곤 합니다.
그 중에 맡으신 일을 잘 수행 해 내신 김창우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선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몇 년에 걸쳐서 옆에서 지켜 본 결과
실로 그 업무에 쏟아 낸 김팅장님의 에너지는
간헐적(1년에 1,2회)으로 본 것만으로도
많은 수고가 담겨있었음을 느꼈습니다.
요즘 사회복지 이론에서는
사례관리든 어떠한 업무 방향이든
"강점 관점"의 접근 방식을 추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김창우 팀장님의 업무 처리 능력은
민간인인 제가 봤을 때도 참으로 열심을 다 하셨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몇 년동안 내 일처럼 자기 일을 묵묵히 수행 해 주신
김창우 팀장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