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가 서툰 엄마께서 서구 희망복지과 김은희 통합사례관리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대신 글을 올립니다.
엄마께서 몇차례 말씀하셨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하루 꽉차게 고된 일을 하며 시어머니를 모시는 것이 힘들었던 시기에 김은희 관리사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도움에 큰 위로를 얻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살림도 점점 어려워지고 각박해지는 세상속에서 많이 지쳐있었는데... 김은희 관리사님께서 보여주신 친절함과 진심 덕분에 다시 힘을 내봅니다..
엄마께서 정말 위로와 감동을 받으셨나 봅니다. 저도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짧은 글이 복지와 행정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와 칭찬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