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라 3동 민원실 근무하는 최예선 주무관님 선행을 칭찬합니다
저희 아버님이 11월8일 오후 5시경 청라3동 702번 버스정류장 횡단보도를 건너시다가 넘어지셨어요
저희 아버지는 소뇌위축 이라는 병을 앓고 계십니다 최예선 주무관님이
목격하시고는 병원에 모셔다 주시고 치료하는 내내 보호자 올때까지 보호자 역활도 해주셨어요
치료약도 사주시는등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런분이 우리 3동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분이 민원실에 최예선님 이세요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최예선님을 마음속에서 울어나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아버지가 많이 당황 스럽고 어려우셨을 텐데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