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식물 등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주위에 아시아드 운동장과 연희공원, 심곡천이 있어 살기 좋으며 이런 자연 속에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서구가 저에게는 힐링의 공간이고 정말 좋습니다.
얼마전 심곡천에 사는 길고양이를 때려서 눈이 퉁퉁 부은 것을 보고 친구에게 말했더니 서구청 동물보호과에 전화했고 2일만에(10월2일) 위의 플래카드를 걸어 주셨습니다.
건의 전화는 했지만 이렇게 자연과 길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빠르게 조치해 주실 줄 몰랐습니다.
빠른 조치를 해주신 서구청 동물보호과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화받으신 담당자님의 존함을 몰라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