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남자 담당자님 칭찬 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저는 가정동에 사는 주민 입니다. 저는 다리 다친이후 건강 회복을 위해 집근처 에 있는 인천 이음길 승학산을 자주 찾는 사람 입니다. 접근성도 좋고 그닥 어렵지않게 쉽게 걸을수 있는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제가 산행중 2025년 9월 2일 (오전 11시 45분경) 이음길 초입에 비치된 해충기피제(박스번호 26번)가 분무가 안되길래 박스에 기재된 전화번호(032 - 718- 0460) 으로 전화를 하니 친절한 여자 상담원 께서 애기 경청후 담당부서로 연결해주셨는데 성함을 정확히 기억을 못했지만 남자 직원분이 받으셔서 애기 다듣고는 조치 해주겠다고 하셨는데 분무기 액이 충전된것뿐 아니라 첨부한 사진처럼 초입에 무성한 잡초까지 너무 깨끗하게 정비해주셔서 공무원분들의 민원대응 속도에 놀랍고 감사 해서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제가 기억하는 예전 공무원분들의 성의 없는 상담이 아니라 정말 친절하신 상담에 전화후에도 기분이 좋았는데 이렇게 업무처리가 번개처럼 빠르고 덤으로 초입 잡초 제거 까지 완벽한 민원 처리에 너무 감사해서 그 담당 남자직원분 에게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일선 직원들 그런 선한 영향력이 우리사회를 밝게 만드는 시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