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몇 년전 넘어지신 후 어깨와 다리 등이 안좋아늘 고생하시던 중에 친구분이 보건소 한방실이 좋다고 하시는 얘기를 듣고다니시게 되어 이제는 몇 년째 애용하고 계십니다.전에는 늘 힘없이 다니시더니 보건소 한방실에 다니신 후 부터는많이 좋아지셔서 혼자서 산책도 다니시고 활기를 되찾으시게 되었습니다.어머니 말씀이 자주 가는데도 늘 한의사 선생님이 침도 놔주시고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안마의자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저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저도 어머니 모시고 가보면 대부분 연로하신 어르신들이라 대화하기가쉽지않은데도 여러번 반복해서 설명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했습니다.다시 한 번 한의사 선생님과 접수하시는 간호사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