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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3동 염광교회에서 2009. 3. 25(수) 관내 불우이웃(이기준 외 3명)에게
재래시장 상품권을 세대별로 전달하고 훈훈하고 정감이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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