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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과잉행동장애(ADHD) 위험도 높아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7월 19일(화) 10:30:14
  • 조회수
    720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과잉행동장애(ADHD) 위험도 높아



가정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 신경행동장애가 나타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가정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들은 학습장애,

ADHD, 반항성장애 등 각종 신경행동장애를 보일 가능성이 간접흡연을

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50% 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 하이렐 앨퍼트 박사의 연구 결과를 6월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앨퍼트 박사는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들이 신경행동장애

가능성뿐만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신경행동장애가 함께 나타날 가능성

역시 50% 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연구는 앨퍼트 박사가 12세 이하 5만 5,358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정의 경제적 형편, 부모의 교육수준 등 다른 행동장애

위험요인들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출처 : 연합뉴스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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