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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담배 피는 여성 임신중독증 위험 5배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0년 11월 18일(목) 13:54:02
  • 조회수
    782

임신 중 담배 피는 여성 임신중독증 위험 5배


태아와 산모의 임신중독증 발병 위험이 흡연자에서 더욱 높다.


흡연 여성의 경우 임신 전 혹은 임신 중 담배를 끊을 경우 이 같은

임신중독증 발병 위험이 감소될 수 있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시 단백뇨 증가와 더불어 혈압이 높아지는 고위험질환으로

매년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사망한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중 흡연과 더불어 태아의 건강을 해쳐

사망위험을 높이는 주요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임신 중 흡연은 저체중아, 미숙아, 영아돌연사증후군외 소아기 천식과

주의력결핍장애등을 유발할 수 있다.


반면 임신중독증은 임신 중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세계적으로

한 해 임산부에 있어서 약 7만 건의 사망케이스가 임신중독증에 의해 유발된다.


임신중독증은 호흡이 짧아지게 하며 또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임신 중 계속 흡연을 하는 여성에서 임신 34주 이하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다른 출산에 의한 부작용 위험이 높다.


아울러 흡연 여성들이 경련 등을 주증상으로 하는 자간증(eclampsia) 발병 위험이

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중 계속 담배를 피우는 여성들이 임신 예후가 좋지 않다.

임신 중인 산모들은 자신과 태아를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한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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