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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

2022년 10월 문화나누미 서비스 신청 안내
  • 작성자
    이주라(맞춤형복지팀)
    작성일
    2022년 9월 19일(월) 12:16:08
  • 조회수
    141
  • 동

2022. 10월 『문화나누미 서비스』신청 안내】


1. 신청자격: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록된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2. 신청기간: 2022. 9. 19.(월) ~ 9. 27.(화)

3. 홍보 및 신청 협조


- 2022년 10월 『문화나누미 서비스』공연정보 참고하여 기관 자체 홍보 협조
- 기관별로 신청자 취합하여 붙임 엑셀 신청서식으로 작성 제출
※ 공연신청 시 공연 관람연령과 신청자 연령 확인요망
- 기한 내 미도착시 유선(032-420-2739)으로 통보 요망

4. 기타 유의사항
- 대상자 선정은 신규 신청자 우선 이며 선착순 접수 마감
- 선정자 중 공연 불참자 및 대리참석자에 대해서는 차후 선정 시 배제
- 개인별 신청은 접수 불가하니 기관별로 신청
- 신청자 전원에 대한 인적사항 기재(인솔자 동반 시 함께 기재)
- 초대권은 공연 당일 공연장 로비 예매티켓 배부처에서 전달(본인 수령)

 


 

인천시립합창단 제178회 정기연주회

<Anton Bruckner Mass No. 2 in E minor, 조혜영의 애가 哀歌>

○ 일 시 : 2022년 10월 11일(화) 19:30

○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관 람 료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학생 50%)

○ 예매문의 : 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찬란한 가을에 선보이는 합창의 진수

매회 새로운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수도권의 합창애호가들을 만나기 위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78회 정기연주회 <Anton Bruckner Mass No. 2 in E minor, 조혜영의 애가 哀歌>을 엽니다.

인천시립합창단은 쓸쓸하지만 찬란한 가을의 낭만을 담아 총 4곡을 연주합니다.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의 최고 합창곡 중의 하나인 안톤 브루크너의 <마 단조 미사 Mass in E minor>와 전쟁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상임 작곡가 조혜영의 <애가 Lamentation: 서해바다에 아기를 수장시킨 엄마의 노래>를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과 협연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며 노래한 고려가요 ‘가시리’를 바탕으로 작곡된 배동진 작곡가의 <사연인곡>과 경기민요의 대표적인 <늴리리야>와 <태평가>가 안효영, 이범준 작곡가의 편곡으로 연주됩니다.

전통 합창 레퍼토리의 음악적인 완성도를 추구함과 동시에 한국 합창곡의 창작을 끊임없이 진행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의 결실을 맛보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2022 커피콘서트 Ⅷ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 일 시 : 2022년 10월 19일(수) 14:0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시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의 포크 듀오 소리새가 10월의 커피콘서트를 낭만으로 물들입니다. 인천의 대표적인 포크음악 라이브 공간이자 LP카페 최초 백년가게로 선정된 ‘흐르는 물’의 추천으로 대한민국 포크의 전설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81년 황영익, 김광석, 한정선이 모여 결성한 ‘솔개트리오’를 모태로 하는 이들은 1988년 한정선 대신 한영이 가세하면서 현재의 명칭인 ‘소리새’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동안의 공백을 깨고 황영익과 한영이 다시 만나 듀오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리새는 1980~90년대 포크음악을 대표하는 그룹답게 포크 특유의 진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대표곡 <그대 그리고 나>를 비롯하여 <연극 중에서>, <여인>, <꽃이 피는 날에는> 등 소리새의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마음을 울리고 세상을 적시는 통기타 포크의 선율과 함께 가을날 낭만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 공연장에 오실 때 텀블러 등 다회용 개인컵을 지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6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나우Ⅳ : 윤아인 편>

○ 일 시 : 2022년 10월 21일(금) 19:3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R석 1만원, S석 7천원

○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젊은 클래식 스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클래식의 현주소와 미래

현재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을 인천에 소개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나우>. 그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며 적통의 길을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아인입니다.

현존하는 최고 여류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피아노 전설”이라 불리는 엘리소 비르살라제에게 특별 사사를 받은 그녀는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와 불가리아 블라디게로프 국제콩쿠르 등에서 1위를 수상하며 만국이 사랑하는 연주가로서의 발돋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리스 라벨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개성 강한 환타지 풍의 이국적인 리듬감과 색채감을 보여주는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합니다.

이외에도 인천시향과 이병욱 예술감독은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작품번호 46>와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하며 클래식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것입니다.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를 이어갈 차세대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나우 IV>가 더 큰 감동을 약속합니다.

스테이지149 – 어린이명작무대 Ⅱ

연극 <도채비방쉬>

○ 일 시 : 2022년 10월 21일(금) 10:30, 22일(토) 11:00, 14:0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2만원

○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1588-2341

○ 관람연령 : 48개월 이상

제주의 일곱 형제 설화에서 오름처럼 불쑥 튀어나온 도깨비 이야기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덕꾸러기 지슬이와 장난꾸러기 도채비의 우정 이야기, 극단 ‘분기탱천’의 연극 <도채비방쉬>가 인천을 찾아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칠머리당영등굿’에 나오는 신비로운 일곱 형제 설화와 제주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풍속 ‘도채비방쉬’가 만나 어우러져 재미있는 연극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친근한 이야기 같지만, 신비로운 제주를 문화와 풍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채비방쉬’는 새롭고, 따뜻한 온정으로 가득합니다.

서로 싸우기 바쁜 도채비와 지슬이가 우연히 서로의 비밀과 공통점을 알게 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기까지 그 둘의 혈기왕성한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우며,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에는 관객들도 마을 사람들이 되어 활약하게 됩니다.

바다, 오름, 돌, 나무, 그리고 제주의 여러 신(神)들,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도채비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제주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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