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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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 작성일
- 2011년 8월 3일(수) 1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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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79
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Oncology(online July 5, 2010)에는 폐암의 진행 변화를
결정하는데 CT 촬영이 신뢰할 수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뉴욕에 위치한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의 폐암의 전문가인
Gregory Riley 박사 팀이다.
연구자는 진행된 폐암환자 33명에게 수분 내로 두 번의 CT 를 촬영하고
그 결과를 3명의 방사선 전문의에게 언제 촬영했는지를 밝히지 않고 판독을
의뢰하였다. 판독결과 암의 23%의 위축에서 31%의 성장으로 나타났다.
특히 3%에서는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암의 크기가 작을수록 판독결과에서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종종 의사들은 CT 스캔에 나타나는 작은 변화에도 치료방법을 다시 정하는 데
그런 경우 큰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연구자는 말하면서 크기의 변화가 10% 전후라면
치료방향을 바꾸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더 자주 CT를 찍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하면서 자주 찍으면
그 만큼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CT는 종종 항암제를 개발하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는데 약제의 효과가 없어도
많은 경우 암의 위축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나은 진단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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