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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비브리오패혈증 예방관리 강화
  • 작성자
    이현주(질병예방팀)
    작성일
    2017년 3월 14일(화) 17:37:23
  • 조회수
    670
  • 전화번호
    032-560-5033
  • 첨부파일
    • 비브리오패혈증_개요.hwp

17.3.7일에 전남 영광군 법성읍 법성포구의 해수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분리됨에 따라, 입욕 및 어패류 등의 섭취로 인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만성간질환자(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AIDS 등 면역저하자, 알콜중독자 등의 고위험군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에 상존, 해수 온도가 18℃ 이상 시 균 증식이 증가하여 어패류 섭취,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 발생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 일상 생활

◇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는다.

 

󰊲 어패류 관리 및 조리

◇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한다.

◇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한다

*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이상 더 요리해야 함

◇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 날 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 어패류 다룰 때 장갑을 착용한다.

 

붙 임  비브리오패혈증 개요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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